맨 처음 봤을때는 흠 그정도인가? 하면서 심드렁 했는데


이게 허니버터 칩 메타인지 화질구지니까 오히려 기대감이 점점 쌓임


특히 저 보일듯 말듯한 환한 표정


평소 레지나 성격 생각하면 쉽게 나올수 없는 표정인데


실루엣만  흐릿하게 보이니 갭모에 볼 생각에 점점 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