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뭐 각지아 프레스티지 스킨이 걍 첫 프레스티지라 더 주목받아서 그렇지


흑화 if가 글케 특이한 컨셉도 아님


애초에 작년에 나온 만약에~ 시리즈가 이런 컨셉 라인업 시초급이잖아 오로치나츠


수영복은 어차피 매년 나오는데다 저거 받을려면 거의 10월 11월 이쯤돼야 받으니까 왜 하필 수영복일까 의문이 사라지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