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혹시나 하는 마음에 프리스티지 인증부터,,,
첫 프리스티지로 각지아 나왔을 때
나는 일단 스킨 퀄리티도 퀄리티인데 애초에 스킨 컨셉이 각지아가 사장에게 가지고 있는 순수한 사랑이
욕망에 물들어서 변질된, 얀데레적인 모습으로 변한 게 씹사기, 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었음
그래서 더더욱 이번에 수영복 하계 시즌 컨셉으로 나오는 프리스티지는 뭔가...
딱히 특별하지도 않으면서 엄청 반전인 매력도 아닌 컨셉인 것 같아서 좀 실망스러움
물론 프리스티지가 무조건 캐릭터의 반전 매력을 보여드리는 컨셉으로 출시하는 스킨인건 아님
그냥 프리스티지 첫 빠따인 각지아가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걸 기대했을 뿐임ㅇㅇ
다만 2080주화에 살 수 도 있었던 걸 8만 주화 내면서 사야하는가? 가 존나 실망일 뿐임
프리스티지 중간보상도 ㅈ박았던걸 생각하면 더더욱 실망스럽고ㅇㅇ
그럼 프리스티지만의 특별함이 나타나는가? 그것도 아니라고 느낀 게
단적인 예로 네퀴나 지수 같은 경우, 인게임 컨셉이 웨딩드레스랑 수영복 스킨이 있는데
얘네도 이런 복장들을 입을만한 컨셉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냥 다른게임에서도 흔하디 흔한 수영복 컨셉의 스킨을, 그것도 이미 주화 스킨으로 많은 캐릭터들의 컨셉으로 나온것을,
각성 볶음밥에 프리스티지로 입혔다고 딱히 엄청난 매력이나 반전으로 다가오질 않음,,,
수영복 자체도 뭐 그냥 무난한 비키니인 것 같고...
프리스티지 쉬는 기간에 중간보상이나 총주화량을 수정하지 않는 이상
이번 프리스티지처럼 중간보상 씹창렬이었지만 최종보상인 스킨 하나보고 주화 지르는 사람들은 적을 듯
물론 난 그럼에도 지를거긴 함 ㅅㅂ...
반박시 니들말이 다 맞음 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