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비교기준 'act1'만 글자수는 안세고 대충 눈으로 보인 스테이지수만 셈

정렬 기준은 서브스트림 나열순

이벤트

전투 스테이지

스토리 스테이지

ACT

관리실패

3

2

1

오르카

4

0

3

총탄과 가시

2

0

4

비공식 수사

3

1

3

델타 세븐

3

1

3

마지막 벚꽃이 피는 교정

2

1

2

패스파인더

2

1

3

오래된 공포

8

4

2

털뭉치를 찾아라

4

2

2

미로의 끝

9

5

2

홀로 남겨진 것

4

2

2

대마녀의 유산

5

4

2

부서지지 않는 꽃

4

4

2

민병대-약한자와 강한자

3

4

3

그늘 밑바닥

4

3

4

당신이 모르는 소원

7

4

2

울지 않는 너를 위해

2

4

6

해를 부르는 궤적

3

4

4

악마 그리고 바텐더

3

5

2

마음의 증명

3

5

3

사육제

2

1

6

달이 뜨지 않는 밤

2

4

3

철의 기수

4

4

3

네버랜드 네버모어

3

3

3

빙류회랑

4

3

7

카운터즈 사가

2

4

3

달을 가르는 무형

6

6

3

리틀 빈센트

2

4

4

데드 엔드 로드

4

4

3

야차의 법도

2

1

3

별이 빛나는 밤

3

2

3


서플리먼트랑 비교

이벤트

전투 스테이지

스토리 스테이지

ACT

용병과 괴도 그리고

3

3

1

왕의 기억

3

3

1

ARS 특별 부활동

1

4

1

울브즈 베인 언체인드

1

0

1

들려오는 너

4

7

1

첫 번째 수업

3

3

1

의뢰와 모략

3

5

1

내 소원은

3

5

1

쓰리 투 쓰리

6

4

1

마녀의 피로연

2

5

1

관리 종료

4

7

1

별이 빛나는 밤

3

2

3


그리고 '갓' 이벤트와의 비교(첸에서 스토리 좋았다고 주로 언급되는 이벤트 위주)


이벤트

전투 스테이지

스토리 스테이지

ACT

오래된 공포

8

4

2

미로의 끝

9

5

2

그늘 밑바닥

4

3

4

울지 않는 너를 위해

2

4

6

사육제

2

1

6

철의 기수

4

4

3

빙류회랑

4

3

7

데드 엔드 로드

4

4

3

별이 빛나는 밤

3

2

3


그리고 그저 'JOAT'와의 비교

(오즈가 노잼이었다는 소리가 많이 나와서 넣음, 

패스파인더는 그때 당시 안했지만 불탔다는 기록이 있어 넣고 

리틀 빈센트는 이 문제점 시발점이라서 넣음)


이벤트

전투 스테이지

스토리 스테이지

ACT 

패스파인더

2

1

3

해를 부르는 궤적

3

4

4

달이 뜨지 않는 밤

2

4

3

네버랜드 네버모어

3

3

3

리틀 빈센트

2

4

4

별이 빛나는 밤

3

2

3



도표로 정리하면서

1. 최근으로 올수록 이벤트 액트 1 스테이지가 수가 늘긴 늘었지만 증가량이 생각보다 얼마 안됨

2. 다른 이벤트도 액트1 때 적었다가 액트2,3 가면 분량 확 늘어나는 경우가 많음

3. 확실히 평가가 좋은 이벤트는 액트1 때도 분량이 많거나, 적어도 액트수가 겁나 많음

4. 좃이랑 비교해서 유의미한 차이는 없음


결론

이번 이벤트가 사실상 분량이 적은 건...도표상으로 볼땐, 아니다.

다만, 길티 콜라보 취소, 3주간의 공백, 다른 이벤트는 한꺼번에 액트가 나옴 

그리고 화룡정점으로 '별거' 없는 스토리

이러한 업보 때문에 사람들이 불타는 거.


나도 분량이 왜캐 적어 하면서 스스로 발화점 높이다가 이렇게 직접비교해보니

머리가 식음...


아니 다시 보니 빡치네 현수야!!

이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