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스토리 분량 정리하면서 느꼈지만
사실 데엔로에 묻혀서 그렇지.....
리틀 빈센트는 스키너 모성애 존나 커, 애새끼 뭔 사정이지?,
집세용 스트리퍼!, 와 퇴폐미 신캐! 이거 말고는
딱히 기승전결 확실하거나, 스토리가 뽕이 찬다는 그런게
없이 끝남. 진짜 이거 당담한 스작은 데엔로 스작에게 감사해라...
별이 빛나는 밤은 애초부터 리틀 빈센트라는 짐을 지고 가야 되는데.
액트1만으로 그게 해소될리가 없지..
얘들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겠지 상식적으로
뇌피셜이긴 하지만 진짜 내부사정때문에
밀려서 제때 완성 못한게 분명하겠지
프스타나 길티 같은 내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