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가 오기 전부터 이미 시발 





"스트라이커"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각성캐릭들 조차도 


2코스트 워든이나 아그네스한테 1~3대 맞고 바로 즉사되는게 당연한 시대가 와버렸고


그런데 스트라이커 신캐가 나올수밖에 없으니 앞으로도 시엘 같은 미친년이 필수불가결하게

나올수밖에 없는 상황이 됨.





"디펜더"들은 이미 각성캐릭들은 죄다 도태 되버렸고

살아남은 놈들은 재무장 디펜더에 레비아 같은 극소수의 일반 디펜더만 살아남았지


앞으로도 각성 디펜더들은 코스트가 5코 아래로 나오지 않는 이상엔 도저히 재무장 탱커들을 이길 미래가 나오지

않을거고.

여기서 각성 디펜더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밸런스를 박살낼 수밖에 없는 성능으로 나오는 수밖에 없음.





"레인져"들은 이미 재무장 레인져와 저코스트 레인져들이 건틀릿을 지배한지 오래됬고

이걸 이제 각성캐릭들을 팔아먹겠다고 지랄해서 나온 결과물이 

각성 카린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각성 카린급 아니면 레인져 누가 각성을 씀?

성능이 미쳐버린 재무장 레인져나 저코 레인져가 있는데 누가 6코 주고 쓰냐고

레인져도 각카린급 앞으로도 계속 나올거임





"스나이퍼"는 그나마 양반이긴 하지

근데 시발 아그네스,워든,각로자 이런 시발 개같은 미친년들을 내놓은 이상

이런 놈들 때문에 이제 스트라이커 신캐를 팔아먹기 위해 애미뒤진 성능인 시엘을 만들어 낸거고

앞으로도 시엘급 스커를 공장처럼 찍어내게 만든 주범이 "스나이퍼" 클래스임.


얘들도 이제 아그네스, 워든, 각로자 얘들이 너무 쎄니까

신캐 팔아먹으려면 성능 애미 뒤지게 내야 팔리니까 그렇게 만들게 뻔함

그래야 신캐를 뽑지 성능이 애미뒤진게 아니면 이미 있는 아그네스, 워든, 각로자 쓸거 아님?

누가 신캐를 뽑음



걍 시바

이제 이미 돌이킬수 없는 강을 지나친지가 너무 오래됬고

이제 돌이킬수가 없음.

걍 불가능함


걍 미래가 암울할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