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해당 내용은 극 스포를 포함 하며 이들과 관련된 인물들이 매우! 매우! 많음으로 각 캐릭의 사정을 많이 알고프면


뉴비들은 미로의 끝 -성탄절 시즌이벤트 - 그늘의 밑바닥 - 메인1지  - espr 및 대마녀의 유산 -  울않너 - 시즌이벤트 여름 부사장편(특히나 포엠) - 사육제 - 철의 기수 - 빙류회랑- 10 순으로 스토리 보는거 추천한다



특히 해당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서브 스토리서 및 카케서 가은의 카케 , 첫번째 수업 , 들려오는 너 또한 보는것을 추천





관리실패가 있기전 까지는 성공적으로 침식체를 방어한 구관리국 이었으나 어쩔수 없는 피해와 실패는 결국 발생하기 마련


이를 통해 내전이 발발한 국가 , 그 국가 그로니아에 대해 알아보자


1, 가은개운한 그로니아에 온걸 환영한다 아쎄이!


관리실패후 20년 동안 내전이 이어져온 그로니아로 카운터사이드 세계관의 국가들 중에서도 비참한 현실로는 최고수준의 나라였다.

사실 내전이 발발하게된 테러중 하나인 그로니아 오페라홀 폭파사건은 사육제 과거 시점 당시 힐데에게서 당하고 런하다가 현실세계에 부상한 네퀴티아에 의해 일어난 재해라는 뒷배경이 있으며 이때 사고로 인해 xx는 죽을 위기에 처했으네 네찐이가 기생하는것을 담보로 살아남게 되었다.


2. 해당 출신 인물


1. 가은


카운터사이드 대표 인기캐로 빠와 까가 미치게 만드는 수퍼스타 개운이다. 


그로니아 내전 난민 출신으로 병탓인지 장애때문인지 시력이 안좋아 사실상 맹인처지에 빵하나 먹기위해 목숨을 걸어야 했던 삶을 살았고 반군에게 잡혀 총알받이로 이용될뻔한걸 관리자의 도움으로 그로니아를 탈출해서 수술받은후 시간이 지나 현재에 이르었다. 


지금은 염원하던 선생님 즉 관리자와 재회해서 자신의 염원이던 재회를 이루어 냈으며 평소 쌀쌀한 태도와는 다르게 관리자 앞에선 녹아내리는 애정을 표현하는게 포인트 또한 카케에서 보았듯이 카운터로서의 잠재력도 상당한 수준


2. 아인과 츠바이 및 자매들



출현은 첫번재 수업 그로니아의 제약기업 제프티 바이오테크의 실험체 출신으로 사실 한명분으로 각성한 카운터워치를 10명의 자매들이 복제하여 쓰는 복제카운터라 실상은 일반 카운터워치에 비해 1/10 성능 즉 카운터의 존재의의중 하나인 이면세계의 활동시 장비가 없으면 일반인 처럼 침식당해버리는 치명적인 문제를 가진 소녀들로 밝혀져 이후 이를 지적한 관리자가 자매들 까지 포함해서 10명을 거두게 된다. 현재는 카운터 아카데미 초등부서 교육받는중


3. 루시드


출현은 첫번째 수업서 언급정도 , 그 이후 들려오는 너의 메인등장인물 제프티 바이오테크의 실험체 출신으로 정신간섭 계열 능력을 통해 자신과 인연으로 연결되었던 가은의 기억을 보아 관리자에게 아인 츠바이를 보낸 인물로 들려오는 너 시점서 탈출을 행하고 있었으며

제프티 바이오테크에게 다시 잡히지만 이를 구출하러 온 가은,알렉스,예고르(관리국총병 네임드npc)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출된다.

이후 아인,츠바이 자매들과 재회해서 초등부 교사로 살아가는중. 허나 인체실험의 영향으로 관리자의 기술로도 몇년의 삶을 연명한게 고작이라는것이 언급되는등 여러모로 안타까운 처지의 삶을 살았지만 그나마 다행으로 평화로운 말년을 보내는중


4. 크리스


카운터사이드 귀여움 담당중 하나 래서판다 크리스땋으로 사실 ptsd로 상상친구까지 있는 소년병 출신의 카운터이다.

가은이 내전국가 난민의 비참한 현실을 보여준다면 크리스는 소년병의 현실을 보여주는 담당

사실 청각이 극도로 발달한 카운터 출신이지만 이를 비밀로 하며 현재는 그로니아의 씹창난 현실에 염증을 느껴 탈출할 생각 만만인 아이로

본인의 이런 인식과 다르게 이미 여러번 전투에서 전우들을 구하는것으로 선전용의 목적도 있지만 무공훈장을 받을 정도로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진 전쟁영웅이다. 사육제 및 그 이후 이벤트서 높은 수준의 비중 및 중요도를 가진 인물로 사실상 사육제 관련 서브스트림의 주인공중 하나 


5. 레버넌트


본명 레아 슈나이더그로니아 정보국 출신의 첩보원으로 오페라홀 당시 사고로 비참한 생을 보내는 음악가인 어머니를 보살피며 살아가고 있다.


자신과 어머니의 삶이 반군의 리더들로 인해 망가졌다고 생각해서 사실 생포가 목적인 임무서도 반군 리더중 하나인 자크를 죽이는등 복수귀의 삶을 살았지만 이후 밝혀진 진상은 더욱 비참했으니....


사실상 그로니아 내전의 만악의 근원인 네퀴티아의 숙주이다 홀사건 당시 죽어가던 레아를 살려주는것으로 네퀴티아는 레아를 숙주로 사용해 회복하였던것 , 중반까지 부활 못하고 탈출하나 싶었으나.....몽재앙의 미친짓과 그로인한 준비된 상황 + 엘리시움의 힘이 필요하던 에델 + 침식지대를 없애고 그로니아를 재건하기 위해 그로니아 상층부와의 거래로 결국 사육제 후반 네퀴티아는 그로니아 주변 침식지대의 침식을 흡수하는것으로 부활 레아는 그렇게 네퀴티아에 흡수당한다. 


다만 아직 내부서 살아있는것으로 언급되며 이를 어케 풀어갈지가 2부 및 그 이후 사육제의 스토리의 주요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