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해당 내용은 극 스포를 포함 하며 이들과 관련된 인물들이 매우! 매우! 많음으로 각 캐릭의 사정을 많이 알고프면


뉴비들은 미로의 끝 -성탄절 시즌이벤트 - 그늘의 밑바닥 - 메인1지  - espr 및 대마녀의 유산 -  울않너 - 시즌이벤트 여름 부사장편(특히나 포엠) - 사육제 - 철의 기수 - 빙류회랑- 10 순으로 스토리 보는거 추천한다


그중에서 이번편은 미로의 끝 + 성탄절 + 울않너 + 부사장휴가 + 들려오는너를 보는걸 추천




구관리국은 현재 관리국 이전  부터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많은 희생을 이루었고 또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이곳 출신들중 대부분이 아직까지도 세계를 지키기 위해 싸움을 멈추지 않고있다.



1. 구관리국이 뭔데?

현재 관리국 따위와는 다른 기술을 가진채 수준 높은 카운터들로 구성되어 관리실패 이전까지 이면세계로 부터 세상을 지켜낸 조직으로


현재는 흩어진 상태여도 스토리가 진행되며 후손 및 후배들이 다시 각각 전대를 부활 하거나 관리자와 협력하는중.


2. 관련인물


1. 알렉스

 


1편서 언급한대로 사실은 엘리시움의 클론 실험체 출신으로 모르스의 클론이다 , 그 이후 구출되어서 메이즈 전대에 편입 부전대장의 위치까지 오른다


2. 류드밀라



메이즈 전대의 전대장으로서 미로의 끝 이후로도 계속 관리자의 수족으로 일하면서 부활한 악연인 네퀴티아와 맞선다, 또한 전우들을 아끼는 성격처럼 특히나 카르멘에게 분노하는데



이 처자가 트러블 슈팅 이후 부활하면서 사용한 육체는  의 소체가 원래 마왕의 사도로 사용될때 동귀어진한 전대장 엘리스의 시신을 사용해서 부활했고 , 그 이후 딱딱하게 단련된 육체를 말랑하게 만드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 흥 카루 삐졌어의 고인드립을 처대기 때문


3. 관리국 총병 및 방패병들


설정상 구관리국 솔져들은 클론기술로 탄생한 클론병사들이며 이들중 류드밀라 + 알렉스 및 관리자의 수족으로 활동하는 개체들은 미로의 끝 이후 메이즈 전대 출신으로 이벤트 중간중간 활약하기도 한다.





여기서 부턴 추가로 espr 과 대마녀의 유산, 빙류회랑 도 봐야 이해가 갈거다


4. 프리드웬 관련인물들



이들의 전신은 관리국 전대중 하나인 카멜롯 전대로 특히나 아티팩트와 관련된 이벤트가 많은 프리드웬 = 관리국 전대 당시 아티팩트 관련 담당 전대던 카멜롯 전대등 당시의 정체성을 상당 부분 유지한게 포인트


관리실패 이후로도 오래된 목소리로 통하는 관리자와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들은 주로 학회와 관련된 일을 맞서며 관련된 마왕인 가아셰블라를 억제하는 임무를 하고있다.


그러나 학회가 사육제서 엄청난 사고를 친후 자신들 만으로는 전면으로 나선 마왕과 학회는 힘들것이라는걸 직감 관리자와는 그의 그림자인 류드밀라를 통해 협력하는중 차후 엘리시움이 급발진시 대적할 단체이긴 하나 인과 관계선 여러모로 그냥 곁가지 수준


그래도 마왕이 전면으로 나서지 않았다곤 해도 s급 카운터와 강자가 여러 있는 학회와 그동안 대적했다는것 만으로도 대단한편


5. 학회 관련 인물들


학회는 구관리국 당시 트러블슈팅서 보여준 모습처럼


멘탈프린팅 연구와 지식이란 목적이 겹쳐 서로 연계한 일종의 협력단체로 서로가 필요에 맞물렸기에 가능한 동맹이었다.


또한 사육제 당시엔  대마녀의 유산때 크게 부상당한 레지나의 조치를 위해 다시 협력 네퀴티아 부활에 도움을 줬으며


빙류회랑 처럼 볼장 다봤으면 ㅌㅌ 하는등 서로 그렇게 깊은 관계 까지 아닌 필요에 의한 비즈니스적 드라이한 협력관계인것


이후 레지나가 학회를 장악해서 기존의 학회와 엘리시움의 연계는 더이상 불가능 할것처럼 보이나


학회에 불만을 가진 자들이 만든 새로운 학회선 어떻게 연계 될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