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6월까지만 바쁠걸로 예상했는데 7월말 하계휴가 전까지는 쭉 바쁠거 같고 하기 힘드네
게임 하나 정도는 유지할 순 있는데 카사 요즘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안될 것 같다
정액제 아직 45일 남았는데 좀 아깝긴 함
그래서 주변에 카사하는 능지의 친구들이라도 있으면 한달간 맡겨두려고 했는데 다 접고 없어서 그냥 접기로 했음...
내일 협력전 열리기 전에 컨소 나가야 하던가 그건 모르겠네
하여간 이번주 내로 다 정리할듯 청문회 파딱도 내려놓고

나는 결국 길티 복각을 못 보고 폐사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살아남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