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연이는 그냥 죽으라고 뒤통수 후리고 대가리에 총알박아넣어서 즉사 시켰는데


현수 이 십새기는 질질 끌면서 쇠락사시킴


막고라 뜰 용기도 없는 쫄보 새기임


상연이는 6.0 막고라 시원하게 붙고 떠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