땋초원은 알파트릭스 표준 명함 딱지인거로보임





얏파는 매우 화려한 아트를 자랑하는데 가위로 무엇인갈 잘라서 튀가 튀는듯한 느낌





펠라듀오는 건틀렛이 일종의 프로스포츠 같은 세계관이다보니 

스포츠선수를 홍보하듯 이름을 크게 강조하는 판떼기





누엘은 신입사원인 아이덴티티 답게 펜릴 명함 같은 깜찍한 아트




샤오린은 알트소대 마크가 찍혀잇으며 컷신 힐끔 보여주는 근본 판뗴기




정갈하고 절제된 디자인에 약간 구름도 박혀잇고 전통을 중시하는 나나하라 특유의 느낌을 담은듯




흑동뭐시기 그쪽의 용이라던가 역쉬 조폭새기들답게 무시무시한 판떼기 



제이나는 델타세븐 서류철 같은 느낌인듯 



북방합의체 애들은 기계적 느낌을 강조하기위해서 델통은 전서같은느김을, 골통은 메탈느낌을 강조한듯




강소영은 경찰 색깔인 하얀 파랑으로 판떼기 




도로롱은 마치 도로롱 의족에 얼굴이 비치는듯한 연출을 해줌




대답해봐 지후닝............


유리링이랑 지후닝 야스햇다 vs 안햇다




별자리의 기사 답게 별들을 배경으로 하는데

저 빛나는 별이 처녀자리 모양인가? 하고 찾아봣는데 딱히 그건아닌듯....

아닌가?

이부분이가? 흠

별자리 <~~~ 이거 자체가 원래 좀 억지밈 같읆,,,





황태자답게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의 백 판떼기를 보유함





겜창부는 아기자기한 아케이드 느낌을 잘 살린 판떼기를 가짐




GO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