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대가 물러나기 전부터 인수인계 전반에 시작했다는데 기획이라는게 원래 한 번에 모든걸 다 떠맡아라 할 수는 없으니


기본적으로 기획의 일부 파트를 맡아서 진행하라는 느낌으로 갔을거란 말임?


갑작스럽게 방향성을 존나게 틀어버린 6.0의 경우는 대대대가 나와서 말했지만 현수 Era에서 자신이 가져가겠다는 방향성이라고 봐도 무방한지라 대대대가 몸빵하고 나갔다 느낌으로 받아들여진거지


그럼 그 이전부터 현수의 흔적이란게 있을텐데 유독 새로운 무언가를 내보였던게 빙류회랑이랑 해궤적 시즌2 레노아 즉사패턴이고 이게 대놓고 당시 각성캐로 쉽게 깰 수 있도록 짜여졌었음 (종신주딱 & 각아가)


지금까지야 짜집기지만 추후에 서브스트림에서 이와 비슷하게 계속해서 내놓는다면 현수 작품이라고 봐도 될 정도


그래서 지금 심증으로는 빙류 / 해궤적 시즌2 기믹 & 컨셉 관련 및 6.0 기반들은 현수 작품인거 같음


뭐 당사자가 나와서 말하지 않는 이상은 모든게 다 심증이겠으니 막 씨부린 감도 있지만 억울하면 얼굴 까고 말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