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현수 이름 소개할때
자기랑 동주랑 직함 같다고 언급 잠깐햇던고같은데
둘다 크리토리스 디렉터인가 그랫음

또 동주링 짬밥도 초기부터 카사에 잇던 사람이니 뜬금나온사람도 아니고

스토리담당이라고 개발쪽엔 권한 없는거 아니냐 라고 하기엔
머 직함이 디렉터인디 그정도 권한은 갖고 나오겟지 머

언론인터뷰보면 말은 잘하던데
이게 방송으로 하는건 또 다른거라 그부분에 대해선 걱정되긴하느듯

암튼 머 뜬금없는 인사도 하니고
스토리파트가 아트쪽으로 들어간다곤해도
아트출신 디렉터가 업계에 없던거도 아니고
머 마냥 부정적으로만 생각안하기로함

오히려 현수가 짬이 낮아서 샌드백이나 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