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관리국
관리 실패
메인 스토리의 프롤로그라고 할 수 있는 스토리이다.
이 점을 충실히 이행했다고 할 수 있다.
짧으니 메인 스토리 들어가기 전 한 번 보도록 해라.
......
사실 쓸 말이 없다.
스토리 자체도 매우 짧고 내용이라 할 것도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모든 밈의 시작인 '미안...하다'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다른 게 기억에 안 남는다.
리뷰 볼 시간에 그냥 직접 보는 게 낫다.
이번엔 리뷰 대신에 컷신을 올리겠다.










다음 리뷰 예고

스마트 가이~!
이거 하기 싫은데... 빨리 사육제랑 빙류회랑 하고 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