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수체계에선 0이란 개념이 바로생긴게 아니라고함

없는건 존재하지않는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 즉 "아무것도 없다" 

이후 인도 천문학자들이 우리가 익히 아는 아라비아 수체계를 만들면서 

1 2 3 4 5 6 7 8 9 각 숫자의 기호를 써 보다 더 많은 단위를 다룰수있게 됨

예를들어 22 이렇게 붙여 쓰는건 20과 2라는 방식으로 쓰게된거지 

이중 20의 0은 공백으로 표기했는데 이를 슈냐...  산스크리트어로 부재를 뜻하는 단어로 표기하고

하다보니 이 공백에도 숫자개념을 부여하혀 "슈냐-삼캬" 라고부르며 "0"이 발명됨

인도 수학에선 슈냐-삼캬, 즉 0을 정의하기를 "같은 두 수를 빼면 나오는 숫자"


그런데 이 0이라는 개념이 금방 인식된건 아니였음

"숫자"라는거 자체가 실제로보이던 무엇인가를 세기위해 발전한 체계인데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는 "셀수" 있다고 볼수 없기때문이지 

마찬가지로 음수의 개념도 굉장히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개념이였음

그래서 없는것에서 무엇인가를 더 뺄수는 없으므로 0에서 4를 뺀다고해도 여전히 0이라는 견해도있었지

음수가 수학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한건 수학이 3차방정식까지 발전하고 나서야 음수를 쓸수밖에 없어서 쓰였다고 하니...


이 0의 개념은 컴퓨터프로그래밍쪽에서도 흥미로운데

0은 0으로써 "숫자 0이라는 값"을 가졌기에 0이되 "공백"은 아니며

프로그래밍에서의 공백은 "null"이라고함 

위의 인도수학의 발전사에서 0, 슈냐-삼캬 이전에 공백을 "슈냐"라고 불렀었는데 null은 이 슈냐의 개념으로 볼수있음


그러니까 이 콘 카사버전 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