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2.0 뉴 컴퍼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특히 채용 시스템 리뉴얼의 변화가 뚜렷했는데 어떤 배경의 패치였는지
A: 하루를 투자하는 소위 통발게임과 1~2시간 플레이하며 성장하는 게임 사이에서 후자를 선택했다. 많은 반발과 우려가 예상됐지만, 애매한 정체성으로 계속해서 신규 콘텐츠를 만들기는 어려웠다.
이거만 봐도 금태는 1~2시간 분재를 원하는데 지금 파밍 결과량만 놓고 보면 1~2시간 분재로는 이를 만족시키기 힘듬
여기서 유추할수 있는 결론은 뭐냐, 스비쪽이 이를 인식하고 파밍으로 얻는 양을 많이? 대폭? 아무튼 늘려주긴 해야됨. 그게 아니면 하루하루 정체되어서 나 뭐하고 있는거지 하다가 유저들 질식사 당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지금 폐사하는 애들이 이 질식사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꽤 이런 증상을 겪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굳이 개선 탭을 넣지 않은건 그냥 쓰는 글이라 뭔가 뚜렷한 개선안을 제시하지 않아서임. 각잡고 쓰면 좀더 길게 쓰긴야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