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달 쪼금 더지남

시작계기는 갑자기 클로저스땡겨서 설치할려고하다보니 금태형이 만든겜 있었지 하고 찍먹한게 시작이였음

1~2지역 스토리는 뭐 큰 감흥은 없었는데 3지역쯤가니까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지더라고
그리고 최근에 메이즈 이벤트 스토리보고 카사뽕 최대로 찬상태

하여튼 이벤트랑 메인스토리 쭉 밀면서 이터니움 모자란거 둘째치고 함선재료수급/무기파밍이 존나 골때리긴한데
이건 장기컨텐츠로 보고 차근차근 맞추려고 생각해야할거같음. 함선은 만들면 끝이아니고 레벨업도 해야하니까..
그리고 인터뷰 보니까 개선해준다고하니 어느정도 기대하고있는 상태
앞으로 소대 정리해서 깔끔하게 메인 5지역 밀고 자유계약 넘어가서 파밍하면서
그림자전당 도전 + 엔터랑 엔터항모 만들기 + 무기파밍하기가 당장 목표일듯
무기는 그냥 드랍템 셋옵맞춰서 끼는것도 어려워서 걍 티어/레어도 높은걸로 끼고있는데 하다보면 뭐 맞춰지겠지
암튼 카운터사이드 아프지말고 잘나갔으면 좋겠다

한줄요약


"문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