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이다!


요약을 하자면 

라이엇 게임즈 공인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 대회 최단 시간 게임 

이라는 오명을 갖고 있는 매치다


피폭자가 안티와 팬이 많은 SKT T1(틀딱들이 스타리그 임요환, 최연성, 정명훈 등을 떠올릴 그 게임단 맞다)이었기에 이는 아직까지도 슼을 놀리는 무적의 비밀번호로서 악명을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