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장놈 쥬지 노리며 사장실에 몰래 잠입해가지고 사장팬티 훔쳐대며 흡족해하누 힐데.
어느날 가은 이라는 신입이 사장놈을 어린시절부터 그리워하며 좋아했다고 고백한거 보고 얀데레끼가 발동해서 한 밤중에 사장놈 밧줄에 묶어놓고
'내가 질을 열겠다 !'
라며 강제폭풍 야스하는 힐데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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