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각힐과 각미나도 버거워할정도로 마왕급의 힘을 지닌 적과의 전투


변종 클리포트 인자를 주시윤이 보유했다는걸 알고 주시윤의 언령과 유사한 화술로 주시윤을 끌어들이려고 하는 적


"아직도 힐데가 네 스승 같으냐? 실은 힐데를 용서할수 없는거지? 복수하고 싶은거지? 내게 오너라 나유빈도 같지 못한 힘을 줄테니"



"그런 화술로 저를 끌어들이려고 하다니요. 아직 멀으셨네요 하하. 맞아요 부모님은 스승님에게 제거당하셨죠 용혈 보유자라는 이유로요. 하지만 문뜩 이런 의문이 들더라고요. 우리가 마왕을 제거할 힘이 있다면... 스승님에게 더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할 필요도 없겠죠." 하고 각성해서

마왕급 적의 공격도 수월하게 튕겨내는 든든한 시윤이 형이 보고싶다



라는 내용의 라노벨 추천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