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찬게 광고보고 륩밀라 천장쳐버리고 6일에 이벤트 밀고 테라사이트 하에서 막혀버려서 잠시 적어봐요


늘 신기한게 듣던 만큼 악명높지는 않지만 이상하게 이상할 정도로 기이한 부분이 있어여


일단 적성핵 부분, 패키지 관련인데


캐릭터 강화는 이럭구마 하고 넘기고


붕커 접은 지는 오래되었지만 붕커에서도 조각작에 따른 레벨제한은 없었던 것 같은데 적성핵이라는걸 넣어서 레벨 제한을 해금하는 것도 아 카사가 이런 게임이구나 하지만 도저히 메카닉 적성핵은 참기 힘들더라구요... 솔져쪽은 에단 아저씨와 멋진 총아저씨 덕분에 괜찮았지만 메카닉은 카운터 보다 낮은 범용성과 성능에 비해 코스트가 높더라구요...


활용하기에는 힘들고 멋지지만 비싸고


그리고 너무 높은 레벨 곡선 디자인과 


알트 소대는 배신자인걸 드립이 생각나는 리더씨의 인성질은 그때 그시절의 금태 시절이 생각 날 만큼 꼬운게 힘들어요...


패키지는 왜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정신나간 가격효율과 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이상한 구성 왜 그런 거예요....이럴거면 차라리 우리는 정가 제품입니다. 할인은 없어여 하던가 사고 싶게 만들어야 하는데 딱 찍먹하다가 과금 하고 막상 과금한 상품을 구입하려니 뭔가 직관적이지 않은 이상한 상품과 구성에 고민하다가 일일 적성핵 패키지와 모의작전 구매로 가게 되더라구요...


채용, 쿼츠, 초록돌 복잡한 이야기와 너무 교환 상품과 재화과 나눠져 있다라는 느낌이 계속들더라구요...


3줄요약


가은 예뻐요

타이탄 멋져요

기밀 채용은 오바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