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씹덕친구들이랑 같이 피방가서 클로저스하던 추억이 나한테는 너무 각별해서


카사 하면서 조금씩 흐르는 류금태게임의 향기가 내 대가리를 깨버림..


3명이서 각각 세하 유리 슬비 키워나가면서 G타워 스토리 밀던 걸 생각하면 아직도 좆물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