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도 몇 년 버티다 하라보지 따라가나?

신작으로 인력, 자본 긴빠이 치는건 거진 다 아는 사실이고

하다 못해 우중이네 처럼 최소 구작에 대한 지속적 운영 의지를 한번 피력해 주던가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