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문 두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오래도록 연이 있던 브라운더스트 채널에만 인사 드렸습니다만

1점 운동 때에 더 크게 공감해주셨던 카운터사이드 채널이 문득 생각이나 인사 드립니다.

데스티니 차일드는 김형태 대표에게 9월 21일 서버종료 공지를 받았습니다.

금일 들어온 편의성 패치와 앞으로 예정된 패치가 많았으나 갑작스러운 공지로 데챈은 다소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데챈에 관심 가져주시고 도와주셨던 카운터사이드는 오래도록 서비스하길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데챈주딱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