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가 건틀렛을 중심에 두고 있기 때문임.

충성파 유저는 신규 유저들에게 PvP 아니면 없어도 안꼽다고 외치지만 건이 아니면 할 게 없다는 것 역시 알고 있음.


전당은 앤드라서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애들이 접근하기 힘들고, 레이드는 이게 레이드냐?

메인따면 할 거 없어서 외전돌리고 556만 하는데 단기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목표가 없음.


메인졸업 - 전당 사이에 뭘 넣어주던가 야리코네처럼 컨소시엄에서 정기적으로 할 수 있는 협력컨텐츠가 있어야함.


그리고 요새 유저간 경쟁에 지쳐서 GG치는 유저가 많다는거는 사실 새로운 일도 아닌데 건틀렛을 메인으로 잡은건 금태의 실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