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힐, 각등이
둘다 천장치고, 기간 넉넉하게 두 차례 복각하는 동안 맘은 편했음 기채 존버하면서
근데 이게 너무 오랜만에 쎄게 맞아보니까 정신을 못차리겠네
저때 그 능지상승하는 기분이 너무 오랜만이라 더 아프다
각힐, 각등이
둘다 천장치고, 기간 넉넉하게 두 차례 복각하는 동안 맘은 편했음 기채 존버하면서
근데 이게 너무 오랜만에 쎄게 맞아보니까 정신을 못차리겠네
저때 그 능지상승하는 기분이 너무 오랜만이라 더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