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에픽세븐 개발): 나의 친구이자 닮고 싶은 남자. 


아이작 뉴턴: 그의 운영은 중력조차 거스른다. 


키무라 유이토(사이게임즈의 전무이사): 많은 유저분들이 나를 게임의 신이라고 불러주시는데 나에겐 과분한 말이다. 류금태, 그 남자의 앞에 서면 내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깨닫게 된다. 


타지리 사토시(포켓몬 개발자): 나의 일생을 걸고 말할 수 있다. 류금태를 뛰어넘는 개발자는 이번세기가 끝나도록 등장하지 않을 것이다.


북규동(라스트 오리진 개발자): 그(류금태)는 나에게 있어 벽이었다. 결코 뛰어넘을 수 없는 벽. 그와 나의 재능의 차이를 느끼고 좌절했지만 우습게도 그가 건네준 말 한마디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나폴레옹: 내가 유럽을 평정하는 동안 그는 게임업계의 지배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