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카사의 모든 스토리는 현실의 병원에 누워서 침식병으로 죽어가는 유미나의 꿈이었고
병원에 누워있다는 언니도 사실 자기 자신의 모습임
단지 꿈이라서 자각하지 못했을 뿐
마지막에 언니 보면서
'저건...나?...'이러고 깨어나서
병상에서 죽어가는 걸로 끝남

사실 카사의 모든 스토리는 현실의 병원에 누워서 침식병으로 죽어가는 유미나의 꿈이었고
병원에 누워있다는 언니도 사실 자기 자신의 모습임
단지 꿈이라서 자각하지 못했을 뿐
마지막에 언니 보면서
'저건...나?...'이러고 깨어나서
병상에서 죽어가는 걸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