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신작 넘어가기 전에 지금까지의 카사를 마무리짓는
스토리라고 해도 11분할 육익 본다고 연말까지 기다렸는데
신작 떡밥만 뿌리고 끝날줄은 몰랐다.. 나유빈이 힐데한테
훔친 칼에 한방에 죽을거면 탐미엘은 대체 왜 나왔던건지
이해가 안가네 진짜, 나름 신 같은거 아닌가?

아무리 신작 넘어가기 전에 지금까지의 카사를 마무리짓는
스토리라고 해도 11분할 육익 본다고 연말까지 기다렸는데
신작 떡밥만 뿌리고 끝날줄은 몰랐다.. 나유빈이 힐데한테
훔친 칼에 한방에 죽을거면 탐미엘은 대체 왜 나왔던건지
이해가 안가네 진짜, 나름 신 같은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