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최신스토리를 업뎃 직후 보는것"

당연한소리 같지만

이게 나중에 공개된 다음에 보는거랑

업뎃 직후 보면서 커뮤 떡밥 따라가는거랑

느낌이 상당히 다름


모든 스토리를 라이브로 보면서

챈 떡밥, 분위기 같은걸 즐겻던거야말로


바로 진정한 카86의 꿀통이라 할수잇지

메인5도 act1 씩 순차 오픈이엿는데
그때도 매주 떡밥 얘기하거나
미로의끝.. 그늘의밑바닥..울않너...철기수..데엔로까지...

ㄹㅇ 이 경험은 대체하기 어렵고 다시겪기도 불가능한
진정한 카86만의 경험이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