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신뢰의 중요성은 강조되어 왔지만 요즘시대에는 더욱 중요함

사람과의 관계를 가질 때 과거에는 생활권을 중심으로 

비교적 소수의 사람과 깊은 관계를 가졌지만

통신이 발전하고 세계화가 이루어지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얇은 관계를 가지게 됨

그럼으로 관계를 맺을 사람을 고르기 위해 그 사람의 신뢰를 평가하는데, 보통 과거의 행적과 평판을 보게됨

신뢰를 통한 첫 인상으로 그 사람과 관계를 맺을지 아니면 다른사람으로 넘어갈지가 결정되는 거임


게임이라고 다른게 아님

수많은 게임이 생산되고 소비되면서, 유저는 자기가 플레이 할 게임을 찾는데 거기서도 신뢰는 매우 중요하다

과거 먹튀경험이 있거나 중국산 양산형 쓰레기겜만 줄창 찍어내던 개발사라면 아무리 대작을 만들었다고 홍보하고 광고를 해도 '저새끼들 어차피 또 한탕치고 런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쳐다도 안본다

정말로 개발사가 번개맞고 정신차렸다고 해도, 이미 떠나버린 신뢰는 붙잡을 수 없다

아무리 우리가 바뀌었다고 외치고 증명해도 눈길한번 주고 다음게임으로 넘어갈 것 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