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문제는 크리스가 아니라 레아를 살리냐 마냐에서

살리기로 정하면서 얼터니움에 과대한 설정이 붙고

아무튼 얼터니움으로 심상 들어가서 설득해서 구해냄 이렇게 되니까

살아서 좋긴 한데 이맛이 아니야 란 느낌이 많이 들었음




그리고 사육제 1부가 너무 좋았고 2부도 저번주까지는 정말 괜찮았음

심지어는 네퀴가 루이제 죽였을때까지만 해도 와 개쩐다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