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흉흉하지만 스트레가 오픈런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9시 반 딱 맞춰갔는데 밖에 너무 더웠음

오늘의 메뉴
후르츠아이스크림선데 + 후르츠캐모마일릴렉서
아이스크림선데는 바닐라아이스크림 + 키위 + 딸기시럽 조합
키위랑 딸기시럽 같이 먹으니까 달면서 시다
릴렉서?는 캐모마일티+각종 열대 과일
잘 섞어먹지 않으면 캐모마일티 때문에 쓰다가 과일물 때문에 달다가 그럼

오늘의 전리품
코스터×2 + 릴렉서에 딸려온 이지수 + 할로윈 아크릴세트 (54000)
근데 아이스크림선데 메뉴에 땋후유 그려져 있길래 땋후유 동봉해줄 줄 알았는데 없더라

까페에서 찍은 완성샷 참고해서 조립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