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정적이라고 하던거
사실 존나 음치라서 노래만 부르면 패시브 비명 나와가지고 그런거 아님?
누구보다도 음악을 사랑하고 믿음도 충실했지만 입만 열면 신실한 신도조차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자비를 구할 음치라서 걍 조용히 있기로 결심한거임
그리고 신도들은 그걸보고 위대한 정적이라고 부르기 시작한거고

모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