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조별과제 조장과 동아리 회장때문에 고통받은 사람으로서 직접 컨소시엄을 만들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만


패치가 끝나고 '쉬라인'이라는 단어를 제 것으로 하고 싶은 나머지 홀린듯 컨소시엄을 설립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곧바로 후회했지만 1000쿼츠가 아까워 사람이 들어오지 않을까 기다려 보았지만 한 명도 들어오지 않아


마지막으로 폭파할까 하는 고민을 하다 홍보 올립니다


길드 빡세게 하긴 싫은데 출첵만 대충대충 하면서 길드 컨텐츠는 어느정도 따라가고 싶다 하는 분들 있으면 환영합니다


마법국가인 만큼 상당히 너그럽기 때문에 나 죽지 않고 살아있다! 정도의 활동만 해주시면 안자릅니다


미접도 4일까지 두고봅니다


채팅창은 안 쓸거고 뭔가 문제가 생길 것 같다 싶은 조짐이 보인다, 그럼 전 바로 런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쉬라인>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