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겜 재미있게 잘하다가 그냥 자연스럽게 접고 쉬다


각성 크리스 너무 취향으로 나온거 광고보고 또 복귀함..


미네르바어쩌고 나온 직후 못먹고 결국 접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실 그때 이밴트로 재미있게 봤음


크 이게 카사지! 하면서 보긴봤는데..


예전 와우때도 그랬고 다른 모바일겜도 그랬는데... 생각보다 스토리를 보는게 귀찮은거같음


아 


물론 진짜 재미있게 봤었는데... 그 보는시간이라고 해야하나? 바빠.. 이걸 볼시간은 없는거같음


그래서 이렇게 되는거지 


'아 재밌는거 이거 안보면 손해인데' -> '너무 길어.. 귀찮은데 어쩌지'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 고장남 미루 접음


그래서 생각한게!


요약본으로 스토리 쓱 맛보고 맛있어 보이면 그 기대를 바탕으로 정독하고


그런거 아니면 그냥 올스킾하면 겜 오래 할거같음


이겜에 스토리를 버리면 뭐가 남음? 하면 아직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게 내가 볼때 오래 버틸수있는 유일한 방법인거같아.


지금은 그냥 배경화면 크리스티나만 봐도 충분함 너무 야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