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해야하나... 목소리 큰 이익집단과 시민단체에 질질 끌려감
근데 그게 특정 정당 선호 + 지자체 특유의 지역 토착이 맞물려서 시너지가 더 큼
가령 전라도에서 어떤 사업을 하겠다고 계획함
사업이 잘 되야 지역경제라던가 살릴 수 있으니까
그럼 도로도 깔고, 뭣도 하고 해야하는데 시민단체가 지랄함. 특히 환경단체
걔들이 온갖 거짓말과 선동으로 여론전하면 그걸 또 들어줘셔 이것저것 수정함
비전문가들이 다수 포진된 그 집단이 머리 싸매고 내놔 봐야 뭐가 있겠음. 돌가루만 나오지
그렇게 인프라도 제대로 못 갖춘 상태로 시행된 사업 역시 잘 될 리가 없음 폭망
폭망한 행사의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에 대해 '지역차별해서 전라도를 개발하지 않은 중앙 정부탓이다'로 귀결 됨
사실 정부는 지방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주어진 여건 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 같은데 말야 ㅋ
뭐...개인적인 생각이라 틀린 점도 많겠지만,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는 저렇게 느낌
시발 어릴 때 코스트코 들어온다해서 존나 기대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