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는 그 정도 아닐걸. 그 때 카사로 도망쳤던 몇몇 에붕이들 말 들어봤는데 상상을 아득히 초월하는 수준이었음. 레베카는 솔직히 메카닉 전용 고로시라 사용처 아니면 그냥 그렇고, 각우엉은 재유진한테 확실히 잘 따임. 시엘은 싼 값에 쓰는 각후유 느낌이라 좋기는 하지만 판을 지 혼자 뒤집을만큼의 개사기는 아니었음. 물론 셋 다 아주 좋은 캐릭터지만 그 정도로는 범접 불가수준일걸. 저 당시 에픽은 진짜 지 혼자 판을 뒤집어 엎고 흔들고 부수고 태우는 미친놈들 픽업이 계속 잡혀서 불탔던 거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