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정거리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엄청 짧음 거의 코앞에서 사용해야 됨
거기에 사람에 따라 효과가 거의 없는 경우가 있음
곰 퇴치 스프레이 정도 되면 그런거 없는데 이거 아마 한국에서는 불법일 것
그리고 순서
1. 백이나 주머니에서 꺼내서
2. 뚜껑 열거나 안전장치 풀고
3. 방향맞춰
4. 지근거리에서 분사
이거 현장에서 할 수 있을 정도의 순발력이면 스프레이 없어도 살아남을거
갠적으로 보기에 제일 의미없는게 스프레이임
호신용품 사는 사람이 여자거나 여자만큼 피지컬이 약할 경우 이보다 더 위험한게 빼앗길 위험이 있는 삼단봉 같은거고
그래서 보통 호신용품을 굳이 사겠다면 남녀 안가리고 방범벨같은걸 추천하는데
묻지마 같은 건 애초에 들키든 말든 알빠노라 거의 의미가 없음
길가다 갑자기 첫번째 찔리는 건 호신술 좆고수가 호신용품 할애비를 들고 있어도 못막는거고
거리가 있는 상태면 어디 뒤져서 호신용품 꺼내느니 그 시간에 그냥 튀셈
호신용품 있으면 대처 가능하다는 새끼 있으면 그놈은 사기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