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게 침식체가 되는 꿈이랑 IMF 때 집안 처망한 꿈...
그중에서도 후자가 가장 좆 같았다.
씨발 좆같은 유대인새끼들 짝부랄선생이 유대인들 전부 죽였으면 IMF 같은 건 오지도 않았을 텐데.
그 당시에는 왜 집안이 망했는지 몰랐는데 악으로 깡으로 공부하고 배우고 또 배우니까 유대인들에 대한 악감정만 남게 되더라.
더 웃긴건 이 유대인놈들은 자신들이 남의 경제 파탄 내놓고, 빼앗고, 선심쓴다는 듯이 도와주는 항목에서 분노만 느꼈다. 마치 범죄자가 칼로 죽이지 않을 만큼 찌르고 병원비 대신 내준 각.
그냥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 주도하에 이득보면서 도와줌 ㅋㅋㅋ
고대~ 근대에까지 괜히 탄압 당한게 아니었음.
거기에 오늘도 조지 조로스가 죽기를 기도한다. 이새끼 좋은 걸 얼마나 처먹고 있는지 아직도 뒤지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