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마지막의 마지막 크리스가 레아를 구해내는 그 클라이막스를 아름답고 미려하게 꾸며냈어야하는데
아무튼 얼터니움 아무튼 가능성 아무튼 들리고 아무튼 닿았고 아무튼 꺼냈음 이면세계가 끓을때까지 보빔도르로 끝을낸게 맞는건가...
딱 더도 덜도 말고 엑트 1 가량의 분량만 더해서 크리스가 받은 얼터니움에 대한 이야기, 네퀴티아 인격과 레아 인격 사이의 반발 대립, 그리고 인격 전환 가능성에 대한 떡밥 살포 등등 해줬으면 하는게 너무 많다
애초에 얼터니움이 뭔지 어떻게 작용했는지 왜 이렇게 끝났는지 유저들이 뇌피셜 굴릴게 아니라 좀 더 설정을 명확하게 보여줬어야 싶기도 하고 유저가 완성하는 컨텐츠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