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아마 많은 카붕이들이 9.5에 명장면 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난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맘에 들었음 민병대가 법을 어기서면서 까지 카운터 범죄자를 근절시키기 위해 테러까지 불사하고 자기가 옭다는등 자기합리화에 언니말을 듣다가 어이가 없어 임계점 까지 분노해 팩트롤 언니한테 날리는 유미의 모습이 너무 좋았음 개인적으로 유미 유리 두 자매 이야기를 좀더 다듬었으면 좋겠는데 이 부분은 너무 아쉬움이 많음 그리고 지훈이는 진짜 박수 칠때 잘 떠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