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8/10점


플레이 타임: 40~45시간


장점


- 깔끔하고 보기 좋은 도트 그래픽


- 보는 재미와 하는 재미가 충분한 턴제 전투


- 좋은 BGM, 성우 연기


단점


- 반복된 파밍에서 오는 피로감


- 억지로 끼워 넣은 느낌이 드는 스토리




장점


1.좋은 도트 그래픽


HD-2D로 만들어진 도트 그래픽은 눈을 즐겁게 하고 도트 일러는 고전 느낌과 현대 느낌이 섞여 있어서 보기 좋았음

 




2. BGM


도트 그래픽과 함께 고전 감성에 취하기 좋은 BGM 이었음




3. 성우 연기


(디오 아님)


호화로운 성우진, 좋은 연기로 스토리에 몰입감은 나쁘지 않았음




단점


1. 턴제 특유의 피로감


레벨 40 중반부터 진엔딩과 캐릭터 엔딩을 볼려면 레벨업 노가다를 해야 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이 파르티티오 캐릭터 스토리를 끝내고 영입할수 있는 캐릭터로 사냥터에서 세이브 로드를 반복하면서 경험치 100배 버프가 나올때까지 가챠를 돌려야함 한번하면 끝은 아니고 8캐릭 전부 못해도 80렙 후반까지는 올려둬야 히든보스까지 수월했던거 같음 그리고 경험치 노다가 끝나면 같은 방식으로 JP(잡포인트) 100배 가챠를 하면됨


리프 노가다 방어구, 소모품, 상인의 용병 부르기 때문에 리프 노다가를 해야하는데 파르티티오 스토리 끝내고 역전의 지팡이+@ 세팅으로 테메노스 심문하기, 서브잡 상인 오의기술로 리프 파밍하면됨


역전 장비 파밍 캐릭터들 엔딩 이후에 사거나 훔칠수 있는 역전 장비를 제외하고는 히카리가 승부를 걸어서 일정확률(2%)로 떨어지는 역전 장비를 먹어서 파밍 해야함




2. 스토리 억지로 끼워 맞추기, 별로였던점


 

파르티티오: 증기기관 만드는 기술자한테 효율좋은 신소재를 구해다 주는데 그 신소재가 같은 마을에 있는 무기점에서 획득함


그래도 나름 낭만은 있었던 캐릭터 스토리


아그네아: 다른 캐릭터들은 거대한 무언가와 싸우거나 승부를 보는데 혼자서 민나~아리가또! 하면서 춤추러 다님 마지막까지 무대전으로 끝내는 스토리


진엔딩도 아그네아랑 관련된 캐릭터는 좀 억지로 끼워둔 느낌

스로네: NTR, 가족같은 운영, 친족살해


어둡게 독백을 하고 나오는 짤이 위에 짤 엄청 어둡다가 마지막에 나온짤이 저거라서 좀 벙쪘음



이런 사람에게 추천


-휴대용 게임기기 들고 누워서 주말동안, 휴식시간 동안 가볍게 게임하고 싶다.


-진성 도트박이라서 도트랑 턴제 좋아한다.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공략을 찾아봐야 할정도로 불친절 한건 싫다.


-20시간 이내로 끝낼수 있는 게임을 원한다.


다른 단점으로는 2회차가 없어서 스탯 올려주는 소모템은 진짜 생각 잘하고 써야 된다는거 


저번에 첫 할인을 했고 좀만 있으면 다시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중 할인에 한번 올라온 이상 정가로 구매하기에는 좀 아깝고 나중에 할인 뜨면 그때 사서 해보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