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사에서 그림자라 불리는.존재가 2종류인데
실제로 잇는 사람/사물을 복붙해서 나타나서 본체를 죽이려고 하는 그림자 (도플갱어 형 침식체)
그리고 카운터가 침식체가 되는 그림자 (데몬타입 침식체)
후자는 작중 묘사된거 보면 최소 3종급인듯
참고로 일반적인 사람들 입장에선 3종만 해도 살면서 볼까말까한 수준으로 보기 힘들다는 느낌

카사에서 그림자라 불리는.존재가 2종류인데
실제로 잇는 사람/사물을 복붙해서 나타나서 본체를 죽이려고 하는 그림자 (도플갱어 형 침식체)
그리고 카운터가 침식체가 되는 그림자 (데몬타입 침식체)
후자는 작중 묘사된거 보면 최소 3종급인듯
참고로 일반적인 사람들 입장에선 3종만 해도 살면서 볼까말까한 수준으로 보기 힘들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