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 9/10점
플레이 타임: 켐페인 기준 10~12시간
후기 시점에서는 35시간
장점
-탐험하는 재미 다회차 재미가 충분함
-재미있는 전투
-멀티가 재미있음
단점
-버그, 멀티 환경 발적화
-불친절함
-번역오류
장점
1. 탐험하는 재미
빛나는 숫자 조합해서 금고 열기
오목인줄 알았는데 하얀말이 있는 장소 문이 열리고
열린 장소에서 방어구 획득하기
카드 잘보고 키아이템 획득하기등
마치 인디아나 존스 처럼 보물찾기 하는 맛이 충분 했음
2. 재미있는 전투
센티널같이 기믹 보스전도 좋았고
반전 세계로 나뉘어져 있는 보스중 하나를 선택해서 잡는것도 재미있었음
마지막 보스는 엘든링 우주 지렁이 보다는 100배는 재미있게 플레이함
3. 재미있는 멀티
그냥 모르는 사람이랑 해도 재미있고 아는 사람들이랑 같이해도 재미있는 멀티, 난이도는 보스 체력이 올라가서 패턴을 몇개 더 보기 때문에 솔플보다는 어려움
단점
1. 멀티 환경이 안 좋음, 버그
잔렉이 걸리는건 기본 옵션이고 난 분명 보고 피했는데 이미 피격 당했다던지 멀티 환경은 별로
사물에 껴서 낙사하는 버그, 승강기에서 근접평타 치다가 껴서 낙사, 물건 빼고 끼는거 하다가 화면 고정등 여러가지 버그를 만났으며 전부 멀티 에서 발생함
2. 불친절함
탐험 요소가 충분하다는건 그만큼 더러운 요소가 많다는 거
퍼즐부터 시작해서 숨겨진 공간등 탐험 요소가 많지만 그만큼 랜덤한 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맵 가챠를 해야함
원하는 템을 먹기 위해서 해당 맵이 나올때까지 무한 리롤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히든 직업에 필요한 재료를 모으다가 버그가 걸려 처음부터 다시 켐페인을 미는 경우도 생김
3. 번역
글자가 화면 밖으로 나오는거나, 자동 번역기 돌린것처럼 번역이 온전하지 않거나, 아에 영어로 써있는 경우도 있었음
그래도 패치 이후에 좀 괜찮아 지긴 했는데 아직도 번역이 정상적이진 않음
다른 단점으로는 근접무기 혐오가 심함
거리를 벌리지 않고 근접해서 때린다는게 엄청 큰 리스크고, 여기에 근접무기에 선후딜과, 빈약한 dps가 합쳐져서 근접 무기는 진짜 버프가 크게 들어오지 않으면 필드에서 잡몹 잡을때 잠깐 쓰는 용도
멀미
fps류 치고는 멀미가 적은 편
추천
-탐험 요소가 넘쳐나는 게임을 원한다
-100시간 이상 플레이 할수 있는걸 원한다.
-친구랑 같이 하거나 멀티가 재미있는 게임을 원한다.
비추천
-공략을 찾아봐야 할 정도로 불친절한 거 싫어한다.
-어려운 게임이 싫다.
-멀미가 1인칭 게임 30분이상 하면 몸살나는 필자보다 심하다.
정가가 53,000원이라서 정가 구입을 해도 후회는 안 할정도로 재미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