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카라이브 카사챈 오고나서 복귀한 뒤에야 협력사 풀로 채움. 스비/카사갤 시절엔 솔직히 어림도 없었음
2. 채널놈들 전용 컨소시엄 수 보고, 그리고 마감속도 보고선 심상찮다는걸 느낌
3. 뉴비들이 협력사 구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못해준다는 반응이 심심찮게 나옴
이 세가지 보면서 계속 뭔가 기반은 단단해지고 있구나 느꼈는데 결국 이천쌀축제를 두번 여는구나
추석엔 쌀로 놀아야지 ㅇㅈ
1. 아카라이브 카사챈 오고나서 복귀한 뒤에야 협력사 풀로 채움. 스비/카사갤 시절엔 솔직히 어림도 없었음
2. 채널놈들 전용 컨소시엄 수 보고, 그리고 마감속도 보고선 심상찮다는걸 느낌
3. 뉴비들이 협력사 구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못해준다는 반응이 심심찮게 나옴
이 세가지 보면서 계속 뭔가 기반은 단단해지고 있구나 느꼈는데 결국 이천쌀축제를 두번 여는구나
추석엔 쌀로 놀아야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