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개좆같이 접고싶은 시절에도
묘하게 이거저거 맘에들어서 못접엇음...
지금은 ㄹㅇ 아쉬운점 좀 잇긴한데
대체로 만족하고잇음
게다가 요즘은 피드백받고 개선하는 속도도 빨라져서
패치노트뜨는날이 두렵지않고 기대가됨
매주가 크리스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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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가 크리스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