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고 있다가 2.0때 접었었는데


며칠전 복귀함


복귀하면서 느낀점 말해봄


1.크레딧 수급 상향

드디어 연협권을 펑펑 쓸 수 있게 만들어줌

재화밸런스 안맞았는데 금태도 쳐맞다보니 성장한 느낌


2.코레ㅡ>가챠게임 후폭풍

2.0대폭파 원인인데 기존/신규 유저의 간극을

엄청나게 벌려버려서 욕엄청 먹었을텐데

그걸 op캐릭인 각성캐릭으로 퉁쳐볼려고 한거같음

차라리 20회 컴플리트 가챠를 밀고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음

신규유저는 체감안되지만

복귀유저는 아직도 좀 답답함


3.컨텐츠의 변화

복귀해보니 장비의 세트효과도 생기고

길드도 생기긴 했는데 뭔가 뚜렷한 변화는 없었고

이벤트도 늘 해왔던 뺑뺑이가 끝

컨소시엄 컨텐츠 추가가 관건일거같음


4.UI개선 시급

예전에도 좀 답답하긴 했는데

지금은 복잡한 골목길에 개구멍 찾는 느낌?

이벤트 미션 따로 찾고 이번 무료연차도 상점에서

따로 찾아야됨

한번에 끝낼걸 두세번 조작하게 만드는게 좀 답답함



5.램누수

특히 다이브돌때 껏다켜도 이런데

모바일게임이 무거우면 유저 엄청날려먹음

고퀄리티 게임들 원신등이 기대에 비해 유저수가 안나오는게 이런 이유인데 원신은 플랫폼을 늘리는

강수를 뒀다 쳐도 카운터사이드는 이런 개발력은 없으니

클라이언트를 가볍게 만들 필요가 있음

앞으로의 컨텐츠는 계속 추가될건데

무거워졌으면 무거워졌지 가벼워지지는 않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