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상 뼈아픈 패배는 없다

배치는 지난번과 같은 배치. 캐릭터들만 좀 바꿔줌
일단 첫번째 플랜으로 지원소대 탄알을 한발 아끼는 수를 둘거임

이곳을 뚫어주면 스텔라가 와리가리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탄알이 없어도 적에게서 도망칠 수 있다. 물론 남은 함선들 역시 자리 교체를 통해 도망이 가능하다

좋다 이제 가까이 가서 적들을 유인하자

? 내 예상과 다른 수를 두었다. 적 두마리가 동시에 움직여야 하는데 한명만 오고 나머지 한마리는 굳게 보급소를 지키고 있다
개새끼

하는 수 없다. 플랜 a를 포기하고 지원소대의 탄알을 쓰기로 했다. 하지만 아직 플랜b가 남아있다

지난번에는 지원소대 하나만 공격지원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방법을 바꾸었다

지난번에는 생각하지 못한 플랜b
함선 교체를 하면 스텔라만이 갈 수 있는 아래 지점을 지원소대가 점령할 수 있고, 그 앞자리에 2소대 마지막으로 1소대 스텔라가 어택을 하므로 공격 지원을 둘 다 받을 수 있다.
비록 지난번에는 딜 부족 시간초과로 패배했지만 2소대의 딜러 공격지원까지 받으면 이번에야말로 성공할 수 있다. 설령 1소대가 터지더라도 2소대가 탄알을 보급받으면 지원소대의 공격지원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이 경우 s는 못따겠지만.

마지막 한수다

가능성이 보인다. 은발 수녀 스작을 해준 보람이 있다. 생존력을 기반으로 꾸준딜을 박아넣어 어떻게든 잡는다

잡았다. 드디어 깼다


아직 555랑 556이 남아있지만 일단은 이걸로 복수는 성공했다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