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좀 더 내줘!! 각성 아크릴 내달란 말이야!!

그리고 이거 얼굴 다시 조정할까 고민하다가 웃기니까 냅뒀는데

솔직히 이거 가게 입구에 세워놓으면 일반인들이 들어오겠냐??

진짜 유빈이 가슴 만지려다가 직원 있어서 곱게 사진만 찍고 왔다